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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말 안 팔리네"...서울 전·월세 물량만 8만건 쌓여

중앙일보입력 2022.11.28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주택시장 침체기였던 2012년 수준으로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7.9로 지난주(69.2)보다 1.3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째 주 91.1을 기록한 이후 29주 연속 내림세다. 단순 수치만 보면 2012년 8월 첫 주(67.5) 이후 10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기록이다.

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공급이 수요보다 많고,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의미다.

서울 5대 권역 모두 이번 주 매매수급지수가 하락했다. 특히 서울 외곽 지역에서 매수심리 위축이 두드러졌다. 은평·마포·서대문구 등이 속한 서북권의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65.4에서 이번 주 63.8로 하락했고, 노원·도봉·강북구가 있는 동북권도 이번 주 64.5로 지난주(65.8)보다 1.4P 떨어졌다.

이 밖에 종로·용산·종로구가 있는 도심권은 67.3에서 66.3으로 양천·영등포·강서구 등 서남권도 70에서 68로 떨어졌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은 75로 서울 내에서 가장 높긴 했지만 지난주(75.7)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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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거래절벽’ 현상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계약일 기준)은 545건으로 10월 거래량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 중이다.

아직 10월 매매 계약분에 대한 신고 마감이 6일가량 남았지만, 월별 기준으로 2006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종전 최저치는 지난 9월 611건이다. 이달 신고 건수도 179건에..[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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